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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은 언제부터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첫 출금 조건, 최소·최대 출금액, 수익 배분율, 출금 주기까지 실제로 돈을 받기까지의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공식 문서 확인 전

평가를 통과했다고 바로 출금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첫 출금까지는 대체로 별도 조건이 붙습니다.

첫 출금 조건에는 무엇이 있나요?

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아래 항목들이 조합됩니다.

  • 최소 거래일 수 — 펀딩 계좌에서 며칠 이상 거래했을 것 (5~10일이 흔합니다)
  • 최소 수익 누적 — 일정 금액 이상 벌었을 것
  • 안전 버퍼 — 계좌 잔고가 시작 잔고 + 일정 금액 위에 있을 것
  • 본인인증 완료 — KYC와 세금 서식 제출

안전 버퍼 조건이 가장 자주 놓치는 부분입니다. 수익을 냈어도 잔고가 기준선 아래면 출금 신청이 반려됩니다. 출금하고 나면 잔고가 줄어드니, 출금 후에도 기준선 위에 남아 있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수익 배분율은 어떻게 되나요?

선물 프랍펌은 80~90% 가 일반적입니다. 트레이더가 8090%, 회사가 1020%를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배분율이 고정이 아닌 회사도 있습니다.

  • 누적 출금액에 따라 상승 — 출금 횟수가 쌓일수록 배분율이 올라가는 구조
  • 플랜에 따라 차등 — 비싼 플랜일수록 배분율이 높음
  • 구간별 차등 — 특정 금액까지는 100%, 그 이상은 90% 같은 방식

배분율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배분율이 높아도 첫 출금 조건이 까다롭거나 출금 주기가 길면 실제 수령까지 오래 걸립니다.

출금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일 단위(Daily) — 조건만 맞으면 매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금 회전이 빠릅니다.

주기 단위(Cycle) — "5거래일마다" "10거래일마다"처럼 정해진 간격으로만 가능합니다.

신청에서 실제 입금까지는 보통 1~3영업일 정도 걸립니다. 24시간 이내 처리를 내세우는 회사도 있습니다.

최대 출금액에 제한이 있나요?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몇 회는 상한을 두는 구조가 흔합니다.

예를 들어 첫 3회는 회당 $2,000까지만 가능하고, 그 뒤로는 제한이 풀리는 식입니다. 큰 수익을 냈어도 한 번에 다 받지 못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한국에서 받을 때 알아둘 것

지급 수단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해외 송금, Deel·Rise 같은 지급 대행 플랫폼, 암호화폐 등이 쓰입니다. 한국 계좌로 바로 받을 수 있는지, 중간 플랫폼을 거쳐야 하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세금 서식은 보통 W-8BEN을 제출합니다. 미국 법인이 아닌 회사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인인증과 세금 서식에서 다룹니다.

환전 수수료와 송금 수수료가 붙습니다. 출금액이 작으면 수수료 비중이 커지므로, 최소 출금액 근처에서 자주 신청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 모아서 신청하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소득 신고는 본인 책임입니다. 해외에서 받은 소득의 신고 의무와 방법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KPROP은 세무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비교할 때 볼 것

출금 조건은 항목이 많아서 하나만 보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아래를 함께 보세요.

  • 수익 배분율과 상승 조건
  • 첫 출금까지 필요한 거래일 수와 최소 수익
  • 안전 버퍼 기준선
  • 출금 주기와 처리 소요 시간
  • 초기 최대 출금 제한
  • 지급 수단과 수수료 부담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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